■부부 인형작가 이승은·허헌선이 24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전시회 〈엄마 어렸을 적엔…〉을 연다. 1960~1970년대 풍경을 헝겊 인형으로 정교하게 재현한 작품 50여점이 나온다. 관람료 어른 5000원, 어린이·청소년 3000원, 65세 이상 2000원. (02)512-2088
■이승은 개인전 〈나무 속 그 비밀에 관해〉가 21~27일 서울 견지동 목인갤러리에서 열린다. 동양화를 전공한 작가는 러시아 민속인형 마뜨로슈까 표면에 한국적 이미지를 그려 넣어 재해석했다. (02)722-5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