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서머스 전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미국의 경제가 매우 양호하다고 호평했다.
14일(현지시각) 마켓워치에 따르면 서머스 위원장은 한 매체가 주관한 행사에 참석해 "지금 미국 경제는 5년만에 가장 좋은 상황"이라며 "지난 몇달 간 발표된 경제 지표들은 매우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현재 상황을 이어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금의 성장률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며 정부 부채도 줄이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