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와 조선에듀케이션은 새 학기를 맞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전국 초·중·고교를 찾아갑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주최 '언론기관 참여 방과 후학교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는 조선일보 방과 후학교는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강사진과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이미 우수성을 입증받았습니다. 2월 말 현재 서울, 경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에서 50여개 학교가 참여 신청을 마쳤습니다. 지난 학기에 운영된 영어, 수학, 자기 주도학습, 논술 프로그램 등과 함께 신학기엔 초등학생의 감성과 적성을 계발해줄 방송·무용·연기·영화 아카데미가 새롭게 선보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별도의 사업자 선정 과정 없이 직접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신청: (02)863-6336 (02)724-78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