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드림식스가 23일 열린 남자부 서울 홈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3대1(25―20, 25―22, 17―25, 30―28)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드림식스는 김정환(19점), 최홍석(16점), 신영석(16점) 등 주전 선수 5명이 두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고루 활약했다. 승점 3점을 보탠 5위 드림식스는 승점 36점(11승19패)으로 4위 KEPCO(49점)와의 격차를 좁히며 4강권 진입의 희망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