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교육법인 조선에듀케이션은 오는 26일부터 1주일간 '2012 마에스트로 페스트(Maestro Fest)'를 개최합니다. 해외 거장들과 한국 최고 교수진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유명 연주가들의 품격 높은 협연으로 진행됩니다. 일정 중엔 참가 학생과 해외 유명 음악가가 함께하는 시간을 비롯, 마스터클래스 일정도 포함돼 있습니다.

특히 이번 1기 캠프에선 로렌츠 나스투리카 헤르슈코비치(Lorenz Nasturica Herschcowici) 뮌헨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악장과 국내 최고 교수진이 함께하는 음악제가 마련됩니다. 헤르슈코비치는 지난 2006년 베를린필하모닉 내한 공연에서 제1바이올린을 맡았던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대상: 초·중·고교생(초등 3년 이상), 음대생, 음악 전공 일반인(30세 미만)
●기간: 2월 26일(일)~3월 3일(토)
●장소: 에버랜드 힐사이드호스텔(경기 용인시)
●부문: 바이올린·첼로·피아노·비올라·플루트(부문별 선착순 마감)
●문의·접수: (02)3274-9971 mcamp@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