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마케팅 운영의 구조조정을 위해 200명 정도의 직원을 정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회사측은 마케팅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중복업무를 줄이고 마케팅 관련 직책도 60개에서 7개로 단순화했다.

이번에 MS가 구조조정한 인력 200명은 전체 마케팅인력 중 3% 수준이다. MS의 직원수는 전 세계적으로 9만2000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