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3·1 문화재단(이사장 문인구)이 주는 제53회 '3·1 문화상' 수상자로 최종고 서울대 법과대 교수(학술상 인문·사회과학부문), 이익춘 인하대 명예교수(학술상 자연과학부문), 이호철 예술원 회원(예술상), 이창건 한국원자력문화진흥원장(기술상)이 선정됐다. 상금 5000만원. 시상식 3월 1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가든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