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인터넷 커뮤니티

지난해 배우 전지현의 남자친구로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최준혁씨의 ‘수려한’ 외모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지현 남자친구 방송출연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최씨가 7년 전인 2004년 방송에 나온 모습을 캡처한 것이다. 당시 어머니인 이정우씨가 SBS ‘휴먼스토리 여자’에 출연했고, 최씨도 아들로 해당 방송 프로 화면에 얼굴을 잠시 비쳤었다.

사진 속 최씨는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을 가진, 또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180cm의 큰 키와 건장한 체격, 세련된 패션 감각을 갖췄으며, 현재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 근무하는 ‘엄친아’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의 외할머니 이영희씨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이영희 한국 박물관을 개관해 한국 문화를 알린 ‘미래문화’의 대표이자 한복 패션 디자이너로 잘 알 려져 있다. 최씨의 친형은 과거 그룹 ‘엑스라지’의 멤버로 활동했던 가수 최준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