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0일 김현주 보이스 오브 아메리카(VOA·Voice of America) 서울지국장을 MBC의 최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보궐 이사에 임명했다. 김 신임 이사의 임기는 최근 사퇴한 최홍재 전 이사의 잔여 임기인 올해 8월까지다.
조선일보
방송통신위원회는 20일 김현주 보이스 오브 아메리카(VOA·Voice of America) 서울지국장을 MBC의 최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보궐 이사에 임명했다. 김 신임 이사의 임기는 최근 사퇴한 최홍재 전 이사의 잔여 임기인 올해 8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