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자 A35면 '발명교육대상 수상자 선정' 기사에서 동상 수상자 김동하 교사는 충남중이 아니라 충남고 소속이기에 바로잡습니다.
▲12일자 A37면 〈최보식이 만난 사람-'잡초박사' 강병화 교수〉에 나오는 '생태도감'(총 3권)의 가격은 240만원이 아니라 80만원이므로 바로잡습니다.
▲12일자 A35면 '발명교육대상 수상자 선정' 기사에서 동상 수상자 김동하 교사는 충남중이 아니라 충남고 소속이기에 바로잡습니다.
▲12일자 A37면 〈최보식이 만난 사람-'잡초박사' 강병화 교수〉에 나오는 '생태도감'(총 3권)의 가격은 240만원이 아니라 80만원이므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