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학회(회장 송철의)는 제7회 심악 국어학저술상 수상자로 임지룡 경북대 교수를, 제35회 일석 국어학연구장려상 수상자로 김현주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연구원을 선정했다. 각각 심악 이숭녕 선생과 일석 이희승 선생을 기려 제정한 상이다.
조선일보
국어학회(회장 송철의)는 제7회 심악 국어학저술상 수상자로 임지룡 경북대 교수를, 제35회 일석 국어학연구장려상 수상자로 김현주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연구원을 선정했다. 각각 심악 이숭녕 선생과 일석 이희승 선생을 기려 제정한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