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문화체육관광부는 명동예술극장 초대 극장장인 구자흥(66)씨의 연임을 결정했다. 임기 3년. 2009년 재개관한 명동예술극장을 연극 중심의 공연 제작 극장으로 재정립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