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경호가 고 서지원 '내 눈물 모아'로 감동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김경호는 "무명 때 고 서지원과 라디오 프로그램을 같이 했었다. 그런데 방송을 같이 한 지 2주 만에 (자살) 소식을 들었다. 남다른 인연이라 이 친구의 노래가 꼭 한 번 부각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내 눈물 모아'를 불렀다.
절절한 멜로디에 청중 평가단은 눈물을 흘렸지만, 김경호는 "가사를 틀려 고 서지원에게 미안하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는 이날 5위를 차지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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