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MC를 맡은 김혜수 이범수가 레드카펫에서 다정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군요. 틀린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 소녀시대 유리, 치파오 착용 '볼륨몸매' 황홀
▲ 수애, 앞트임 롱드레스 '우월한 몸매' 깜짝
▲ 이효리, 침대 위 이불 살짝…'은은한 섹시미'
▲ '애마부인' 김부선 "세계가 공유할 몸매인데 아쉬워"
▲ 티아라 지연, 男스타에 울먹이며 고백 "답장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