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아시아 최초로 국립과천과학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중인 '신비의 파라오 투탕카멘전(展)'에 독자 2000명을 초대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비운의 파라오'투탕카멘의 눈부신 보물들을 한 자리에 모은 특별전으로 이미 취리히, 뮌헨, 바르셀로나 등 유럽 12개 도시에서 열려 300만 명 이상이 관람한 화제의 전시이기도 합니다. 조선일보 멤버십 사이트인 모닝플러스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2월 6일(화)부터 12월 9일(금)까지 무료 입장(동반 1인 포함)이 가능합니다.
▲응모방법: 조선일보 멤버십 사이트 모닝플러스(morningplus.chosun.com) 이벤트 코너
▲응모기간: 11월 29일(화) 까지
▲당첨자발표: 11월 30일(수) 오후 4시 모닝플러스 홈페이지에 당첨자 발표 (개별 SMS 발송)
▲문의: (02)3677-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