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로 영어 몰입 교육을 제공하는 로제타스톤이 2011년 더욱 강력해진 신제품 토탈리를 내놓고 인기몰이 중이다. 100% 현지 미국인과 함께 하는 화상 회화 세션이 하루 최대 50분까지 가능하고, 읽기·쓰기·말하기·듣기의 전 영역을 차근차근 모두 배울 수 있어서 아이들이 '영어가 재밌다!'고 탄성을 지르게 만든다.

로제타스톤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최첨단 음성 인식기술과 '아기가 처음 말을 배우듯이' 직감을 사용하는 학습 코스를 접목시켜 영어 학습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기업이다.

로제타스톤은 점수를 위한 영어가 아닌 '말하는 영어'를 목표로 삼고 있다. 토탈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국인 코치와의 화상 회화 세션은 전 세계 같은 레벨의 토탈리 학습자가 최대 4명까지 참여하여 마치 영어 연수를 받는 효과를 노렸다. 일본·프랑스·브라질 등 다양한 나라의 또래와 함께 수업을 받는 것은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차원의 환경이다. 더욱이 아이폰·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학습을 계속 할 수 있다.

쌍방향 학습이 가능한 로제타 코스에서 그림 퍼즐을 맞추듯 코스를 따라가고, 시키는 대로 말하다 보면 문법과 단어 암기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게 되고, 로제타 월드에서는 다양한 영어 게임을 통해 영어가 어떻게 쓰이는지를 체득하는 동시에 재미있다고 느끼게 된다.

이 놀랄 만큼 '스마트'한 스마트 이러닝 제품의 더 놀라운 점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용자는 4명까지 설정할 수 있고, 컴퓨터 2대까지 설치가 가능하다. 총 1-5레벨로 구성되었으며, 학습자에 따라 차이는 나지만, 1년 정도 계획을 잡고 학습하면 된다. 로제타스톤의 석세스 매니저 시스템이 목표일정까지 학습을 완성할 수 있도록 스케줄 및 학습을 관리해 줄 뿐만 아니라 로제타스톤의 인공지능 시스템이 학습한 내용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복습해준다.

11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 로제타스톤 토탈리를 체험해볼 수 있다.

●문의: (02)1588-7718

www.rosettasto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