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1500명의 학생이 함께하는 국내외 유학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초·중등 영어교육기업 아발론교육은 이번 겨울방학 영어실력 향상과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키워드로 하는 '아발론 영어 영재캠프'를 진행한다. 아발론유학은 매년 참여 학생들의 ASAT(Avalon Scholastic Achievement Test)를 통해 영역별 실력 향상도를 세심히 분석, 학생들의 성향과 목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 교육의 중심 미국 보스턴 명문 학교를 가다
아발론유학의 미국 보스턴 스쿨링 슈퍼스타 프로그램은 명문교육의 정수를 체험 하고, 글로벌 리더십 개발과 현지 문화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은 보스턴 리딩(Reading)교육청 공·사립학교에 배정되어 4주 또는 8주간 미국 친구(Buddy)와 함께 실용 영어 학습을 훈련하고, 방과 후 예·체능 활동에 참여한다. 글로벌 리더십 개발과정으로 보스턴 지역 행사로 '한국알리기캠페인'을 학생들 주도하에 프로젝트로 개최하게 된다.
캠프 기간 동안 1:7 그룹으로 하버드대학생이 멘토를 담당해, 매주 하버드 공부벌레들의 공부법 및 시간관리법 전수 간담회를 갖는다. 주말 액티비티 때에도 하버드생 멘토와 함께 미국 역사탐방을 통한 관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킨다.
◇24시간 영어에 몰입, 영어가 즐거워지고 더욱 강력해진다
아발론유학 필리핀 몰입캠프 필스캠프는 원어민과의 1:1 수업과 1:4 수업 등 하루 10시간 이상 원어민 교사와 몰입식 영어학습을 통해 단기간 확실한 영어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1:4 소그룹 수업에서는 학생 간 경쟁심을 통한 상호작용으로 실력 향상을 극대화하고, 매주 다양한 주제의 스피치 콘테스트로 발표력과 논리적 표현력을 훈련하게 된다.
특히 필스캠프에서 주목할 특화수업으로 캠프 기간 동안 세계적인 리더십 프로그램인 데일 카네기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주니어 글로벌 리더과정을 이수해 논리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협동심 등을 키울 수 있다. 캠프 수료 시 대학 진학에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일카네기 수료증을 발급해준다.
이외에도 필리핀 관리형캠프는 9주부터 9개월까지 조기유학도 가능하다. 또 뉴질랜드 공립학교 스쿨링 과정과 호주 스쿨링 국내캠프 3주 과정도 마련돼 있다.
아발론교육은 오는 11월 4일까지 전국 주요 캠퍼스에서 '아발론 영어 영재캠프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와 겨울방학 해외 캠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발론유학 홈페이지(www.avalonglobe.com)와 문의 전화(1577-5008)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