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1.

김진아씨의 고민은 쌍둥이 딸 김려원·려경(초5)양의 영어공부였다. 집 근처의 작은 학원에서 1년 정도 다녔지만 실력은 제자리 걸음이었다. 큰 학원으로 옮기려고 해도 아이들이 레벨테스트 자체를 힘들어했다. 영어에 자신감을 잃은 딸들을 위해 장기유학도 생각했지만, 귀국후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많이 봐서 포기했다. 그러던 중 필리핀 영어몰입 프로그램을 알게 됐다.

"방학을 포함한 11주는 학교 생활의 공백도 줄이면서 집중적인 교육효과를 볼 수 있는 이상적인 기간이라고 생각했어요. 무엇보다 20기가 넘도록 진행한 맛있는유학의 경험과 시스템을 믿고 지난 여름방학 동안 두 딸을 11주 몰입학교에 보내게 됐어요."

11주 과정을 끝마치고 두 딸이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김씨는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두 아이가 한국어가 낯설다며 한동안 서로 영어로 이야기를 나눴기 때문이다. SLEP테스트 결과도 두 아이가 각각 32점에서 49점(17점 상승), 36점에서 50점(14점 상승)으로 올라 고교 수준으로 껑충 뛰었다.

"11주 만에 몇년 이상 공부한 성과를 거뒀어요. 영어에 자신감이 생겨서인지 공부에 대한 집중력도 늘고, 학습태도도 좋아졌어요. 정말 최소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올린 것 같습니다."

#case2.

채정숙씨는 지난 여름 딸 김지수(초5)양을 필리핀 11주 몰입학교에 참가시킨 후 영어성적은 물론 규칙적인 생활습관, 자신감, 의지력 등 모든 것이 달라졌다며 흐뭇해했다.

“원래 영어는 학원 숙제를 기계적으로 하는 정도로만 공부했어요. 쓰기 실력은 정말 형편없었죠. 딸을 어디에서 연수시킬까 고민하던 차에, 아들을 필리핀 11주 몰입학교로 보냈던 친구의 소개를 받게 됐습니다. 1대1 수업과 친절한 선생님에 대해 듣게 됐고, 결국 11주 몰입학교 참가를 결정했죠.”

11주 과정을 마친 뒤 지수양의 SLEP 점수는 38점에서 54점으로 16점이나 올랐다. 더 놀란 것은 눈에 띄게 달라진 공부습관이었다.

“어학원을 몇 년씩 다닌 아이들보다 더 높은 레벨의 영어공부를 하는 것도 기특한데, 스스로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깨우지 않아도 스스로 일어나 그날 할일을 메모하고, 영어듣기·학습지풀기 등 자기주도적으로 해결하려는 근성이 생겼습니다. 11주의 단체생활을 통해 소통하는 법, 배려하는 법, 자신을 통제하는 법, 기다릴 줄 아는 법, 가족의 소중함 등 단순한 영어캠프 그 이상을 얻어온 것 같았어요.”

11주 만에 놀라운 성과를 거두는 필리핀 11주 몰입학교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금까지 22기가 진행되면서 1000여명의 초·중학생이 영어실력을 확 끌어올린 국내 최고의 필리핀 단기유학 과정이다.

11주 몰입학교는 필리핀에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곳인 마닐라 알라방 지역의 최고급 기숙하우스에서 진행된다. 하루 8시간의 정규수업은 1대 1 수업 3시간, 1대4의 그룹수업 4시간, 미국인 교사의 발음수업 1시간으로 구성된다. 방과후에도 1대 4의 자기주도형 자율학습수업이 4시간 동안 실시된다. 모든 수업은 일류대를 졸업한 영어능력 우수교사 및 다년간의 경험이 있는 교사가 가르친다.

식사는 주로 한식으로 제공되며, 1식 10찬 이상의 뷔페 식단은 성장기 아이들을 고려한 영양식이 대부분이다. 공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필드트립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실시된다. 11주 프로그램을 마친 뒤, 9개월 관리형 유학으로 연장할 수도 있다.

맛있는유학은 필리핀 11주 몰입학교 23기(12월 8일~2월 23일), 24기(12월 12일~2월 27일), 25기(12월 12일~2월 27일, 24기와 기숙사가 다름) 참가학생을 모집한다. 대상은 초등 3학년부터 중 1학년까지다. 이와 관련한 전국 설명회가 열린다.

●설명회 문의:
서울본사 1588-0598부산지사 (051)745-8990
http://uhak.delienglish.com(설명회 예약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