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주(9월 26일~10월 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보다 6000건 많은 40만1000건을 기록했다고 미 노동부가 6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는 월가(街)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1만건을 밑돈 것이다.

전주의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9만1000건에서 39만5000건으로 상향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