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현장을 누비는 기자를 꿈꾸거나 기자처럼 글을 잘 쓰길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지난 6월 첫 문을 연 '조선일보 학생기자 아카데미'가 4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학생기자 아카데미'는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조선일보 중견 기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오랫동안 일선 현장에서 취득한 취재법과 기사작성법, 사진촬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강좌입니다. 학생들은 저널리즘 글쓰기 전반에 걸쳐 생생하고 깊은 이야기를 듣고 실습할 수 있습니다. 강의는 김명환 디지털뉴스부 편집위원 겸 조선일보 사료연구실장이 맡습니다. 학생들이 작성한 기사에 대해서는 개별 첨삭과 조언이 이뤄지며 우수작은 별도로 시상합니다.
▲대상: 중·고교생 (20명 선착순)
▲일정: 10월 22일~11월 13일 (놀토와 매주 일요일, 총 6회)
▲시간: 오전 10시~오후 1시
▲장소: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 별관 1층 NIE연수실
▲수강료: 40만원
▲접수: 온라인 nie.chosun.com (02)2051-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