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가 일본의 올해 실질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4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글로벌 경제의 성장세가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일본의 실질 성장률 전망치를 0.2%에서 0.1%로 낮췄다.

골드만삭스는 또 일본의 내년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도 2.5%에서 2.1%로 하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