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표, 나경원 지원 여부에 확답 안해. 정말 알기 힘든 '선거의 여왕'의 속내.

○ 70만원 벌며 기부했던 중국집 배달원 교통사고로 숨져. 당신 앞에 우리 모두 부끄럽습니다.

○ 러 대통령, TV 생중계 회의서 장관에게 사표 요구. 개방적이고 투명한 데다 생동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