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진출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를 잡아내고 말았다. 한국이 25일 중국 우한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제26회 FIBA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 3-4위전 경기에서 70-68,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한 장 남은 올림픽 토너먼트 진출권을 따냈다. 김주성이 윌리엄스 켈리의 골밑슛을 막기 위해 팔을 뻗고 있다.
우한(중국)=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1.09.25/
▲ 손담비 '아찔한 빨강 초미니 각선미'
▲ 레인보우 재경 '빛나는 핫패츠, 과감한 하객패션'
▲ 장미인애 셀카, 호주서 반짝 글래머 의상 '섹시자태'
▲ '톱스타' 현빈 '해병선배' 김흥국 앞에선…
▲ "中국가 때 한국선수 왜 움직여" 中언론 무례 허재 '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