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주기념사업회(공동대표 김윤식·정구영)는 올해의 '이병주 국제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중앙아시아 고려문화인협의회(대표 최석)를 선정했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우리의 언어와 문화를 지켜온 공로다. 이 상은 한국 근현대사를 소설로 그려낸 나림(那林) 이병주(1921~ 1992)를 기려 만들어졌다. 지난해에는 일본 극작가이자 연출가 겸 배우인 가라 주로가 선정됐다. 사업회는 29~30일 서울과 하동에서 이병주하동국제문학제도 개최한다.
조선일보
이병주기념사업회(공동대표 김윤식·정구영)는 올해의 '이병주 국제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중앙아시아 고려문화인협의회(대표 최석)를 선정했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우리의 언어와 문화를 지켜온 공로다. 이 상은 한국 근현대사를 소설로 그려낸 나림(那林) 이병주(1921~ 1992)를 기려 만들어졌다. 지난해에는 일본 극작가이자 연출가 겸 배우인 가라 주로가 선정됐다. 사업회는 29~30일 서울과 하동에서 이병주하동국제문학제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