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 동부 현지시각으로 8일(현지시각) 오후 7시(우리나라 시각 오전 8시)에 예정된 대국민 연설에서, 중소기업 세금 인하와 급여세 감면을 포함하는 경기 부양책을 제시할 것이라고 백악관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