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 동부 현지시각으로 8일(현지시각) 오후 7시(우리나라 시각 오전 8시)에 예정된 대국민 연설에서, 중소기업 세금 인하와 급여세 감면을 포함하는 경기 부양책을 제시할 것이라고 백악관은 밝혔다.
양이랑 기자
입력 2011.09.09. 07:17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 동부 현지시각으로 8일(현지시각) 오후 7시(우리나라 시각 오전 8시)에 예정된 대국민 연설에서, 중소기업 세금 인하와 급여세 감면을 포함하는 경기 부양책을 제시할 것이라고 백악관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