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글쓰기'와 기자 체험을 공유할 수 있는 '조선일보 저널리즘 아카데미'가 9월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지난 5월 시작 이후 벌써 4기째를 맞는 이번 강좌는 조선일보에 '한현우의 팝 컬쳐', '한현우의 커튼 콜'을 연재 중인 한현우 기자가 '저널리즘 글쓰기'를 주제로 강의합니다. 한 기자는 오랫동안 문화부와 사회부 기자로 활약하며 음악·미술 등 문화분야와, 사건 및 인물 스토리 취재에서 많은 경험을 축적했습니다. 여기에 뉴욕 체험을 곁들여 참신하고 톡톡 튀는 글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강의는 언론사에 입사하길 원하는 대학생이나 대학졸업자를 주요 대상으로 합니다. 이들이 언론인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글쓰기 노하우와 저널리스트의 소양을 집중교육할 예정입니다. 과정 수료 후 '글쓰기 능력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경우 조선일보 입사지원시 우대합니다.

▲강의 시간: 9월 20일~11월 8일, 매주 화요일 저녁 7:00~10:00 (총 8회)

▲장소: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 씨스퀘어 지하1층 연수실

▲모집 인원: 30명 선착순

▲수강신청: http://nie.chosun.com


▲수강료 : 유료 ▲문의: (02)724-6014

http://event.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