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사퇴, 곽노현 돈거래 의혹, 거물 브로커 귀국. 정치권 바람 잘 날 없겠네요.

○‘善意로 2억 건넸다’고 실토한 곽노현 교육감 “사퇴 않겠다”고 버텨. 이번엔 ‘善意의 집착’?

○日 차기 총리 된 노다, 현안 산적했는데 당은 내분, 야당은 흔들기. 시작부터 레임덕 리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