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장 補選 전략 놓고 與노선 갈등 조짐. 주기적으로 불거지는 고질 습관 再發.

○ 부패척결 부르짖던 서울교육감 "善意로 2억 줬다"고.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중국, 학생들에게 서예 가르치기로. 자판 익히는 것으로는 얻을 수 없는 아날로그 심성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