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와 삼성의 2011 프로야구 경기가 25일 청주 야구장에서 열렸다. 삼성 4회초 1사 1,3루에서 모상기의 내야 땅볼때 1루 주자 강봉규가 병살을 막기 위해 한화 2루수 한상훈에게 과격한 태클을 한 후 일으켜 세우고 있다.
청주=조병관 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1.08.25/
▲ "실제 흑인 오해" 태닝女 화성인 "비키니만 300"
▲ 짝'19금 특집'경악 '속궁합 맞지않으면...'
▲ 이제니 "구준엽 스캔들-유부남 결혼은..." 고백
▲ 김태희 日드라마 주연 낙점 '40대男과 충격멜로'
▲ '돌아온 루저녀' 눈물 "루저 발언 후 악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