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레이 '퍼즐 병'

조선일보국립현대미술관 공동주최로 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것이 미국미술이다'전시회에 독자 1,500명을 초대합니다. 샤갈·모네·피카소 등에 비해 아직 우리에게 낯선 20세기 미국미술 100년사를 회화·사진·오브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응모기간: 8월 26일(금)까지

응모방법: 독자멤버십 사이트 모닝플러스(morningplus.chosun.com) 이벤트 코너에 응모

당첨자 발표: 8월 30일(화) (모닝플러스에 당첨자 게시, 당첨자 대상 문자메시지 발송)

독자초청일: 9월 6일(화) 오전 10시~오후 7시(오후 6시 입장 마감)

관람료: 없음(동반 1인까지 무료 관람/덕수궁 입장료 1인당 1,000원은 개인부담)

문의: 1577-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