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와 넥센의 2011 프로야구 경기가 30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펼쳐 졌다. KIA 윤석민이 선발 등판 넥센 타선을 상대로 역투를 하고 있다. 윤석민은 올시즌 18경기에 등판 12승 2패 1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다.
광주=조병관 기자rainmak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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