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7월 시카고 지역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8.8을 기록, 전달 61.1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각)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PMI가 22개월째 50선을 넘었다며 이렇게 밝혔다고 마켓워치는 전했다. 미국 중서부의 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시카고 지역 PMI는 보통 기준선인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