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월미도 월미공원에 내년까지 숲도서관과 전통 한식체험관 등을 더 만들어 관광용으로 활용한다.
인천시가 26일 밝힌 '월미공원 이용 활성화 추진 방안'에 따르면 올해말까지 18억원을 들여 월미공원에 카페와 숲도서관, 기념품 매점, 셔틀전기차, 전통문화체험장, 전통 먹을거리 장터와 놀이마당, 자동차 캠핑장, 후문광장 주차장을 만들기로 했다.
또 내년에는 68억원을 들여 공원사업소를 리모델링한 건물에 전통 한식체험관을 만드는 것과 함께 거리 카페, 야영장 등을 더 만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