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황정민이 2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FC서울과 광주FC의 경기에서 경기 전 시축을 했다. 영화 '댄싱퀸' 촬영을 위해 깜짝 시축자로 등장한 황정민은 축구팬들의 환영속에 영화 속 시축 장면을 촬영 했다. FC서울 팬들에게 우승을 기원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상암=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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