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강원랜드 제7대 대표이사에 최흥집(60) 전 강원도 정무부지사가 선임됐다. 강릉 출신으로 강릉고와 관동대를 졸업하고 강원도 기획관, 강릉시 부시장, 강원도 기획관리실장을 역임했다. 강원랜드는 최영 전 사장이 지난 2월 건설현장 식당 비리사건으로 구속되면서 공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