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는 23일 개막한다.
올해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7일간 울산 문수호반광장과 진하·일산해수욕장, 울산종합운동장 등 4곳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울산MBC가 2003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릴레이 콘서트로 올해 9년째를 맞았다. 7일 동안 매일 다른 주제로 공연을 펼치는 테마형 콘서트라는 점이 특징이다.
울산MBC는 "해가 갈수록 명실상부하게 아시아를 대표하는 K-POP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1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는 23일 개막한다.
올해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7일간 울산 문수호반광장과 진하·일산해수욕장, 울산종합운동장 등 4곳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울산MBC가 2003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릴레이 콘서트로 올해 9년째를 맞았다. 7일 동안 매일 다른 주제로 공연을 펼치는 테마형 콘서트라는 점이 특징이다.
울산MBC는 "해가 갈수록 명실상부하게 아시아를 대표하는 K-POP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