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스칸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할 뻔한 피해자임을 주장해 온 호텔 여종업원이 미국 경찰에게 "스트로스칸에게 화대(花代)를 받지 못해 경찰에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다"고 진술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4일 보도했다. 그녀는 스트로스칸에게 유사 성행위를 해준 뒤 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하자 화가 나 경찰해 신고한 것이며, 처음부터 스트로스칸이 'VIP' 신분임을 알고 있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이 여종업원이 위증죄로 기소되거나 미국에서 추방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