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학생기자 아카데미'가 여름방학을 맞아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7월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조선일보 학생기자 아카데미'는 조선일보 중견 기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일선 현장에서 취득한 취재와 기사 작성, 사진 촬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강좌입니다. 저널리즘 글쓰기 전반에 걸쳐 생생하고 깊은 이야기를 듣고 실습할 수 있으며, 작성한 기사에 대해서는 개별 첨삭과 조언이 이뤄집니다. 광화문센터에서는 지난달 1기생에 이어 김명환 디지털뉴스부 편집위원 겸 조선일보 사료연구실장이 강의를 계속합니다. 강남교육센터 강의는 지해범 중국전문기자(동북아시아연구소장)가 맡습니다. 특종 현장을 누비는 기자를 꿈꾸거나 기자만큼 글을 잘 쓰고 싶은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대상: 중고생(각 반 20명 선착순)
일시 및 장소
①서울 광화문(씨스퀘어 지하 연수실) ― 7월 23일~8월 27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오후 1시
②서울 강남(대치동 교육센터)― 7월 26일~8월 12일 매주 화·금요일 오후 6~9시
수강료: 유료
접수: nie.chosun.com (02)2051-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