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평론가 김주연(70)·김화영(70), 시인 오세영(69), 작곡가 백병동(75)·이영자(80), 피아니스트 장혜원(72), 극작가 윤대성(72)씨가 대한민국예술원(회장 권순형)의 새 회원으로 선출됐다. 이로써 예술원 회원은 총 92명으로 늘었다.
이와 함께 제56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문학부문에 시인 김규동(86), 미술부문에 서양화가 한백유(97), 연극·영화·무용부문에 영화배우 최은희(81)씨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9월 5일 대한민국예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