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박해미가 어린 시절 충청도 최고의 갑부집 딸이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QTV '수미옥'에 출연한 박해미는 무도회장을 경영했던 아버지 덕분에 충청도에서 최고라 자부할 수 있을 만큼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낼 수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박해미는 "아버지의 무도회장에는 오케스트라를 방불케 하는 50인조 밴드와 유명가수들로 가득했고, 최고의 시설을 자랑했다. 당시 아버지는 '충청도 탱고 박'이란 별명으로 유명세를 떨친 분"이라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집 정원에 공작새가 살고 있었고, 여러 대의 차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운전기사가 늘 학교로 데려다 줬다"고 덧붙였다.
이날 박해미는 학창 시절에 찍은 가족사진을 깜짝 공개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부족함 없이 살았던 어린 시절, 예체능계를 모두 섭렵했던 끼 많은 학창 시절, 두 번에 걸친 결혼 생활 등 박해미가 특유의 솔직 화끈한 입담으로 풀어낸 이야기는 24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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