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여행 상품을 반값에 이용하세요."

조선일보가 인터넷 쇼핑몰 업체 인터파크와 제휴해 24일부터 소셜 쇼핑 서비스를 시작한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정보를 얻어 싼값에 상품을 구매하는 소셜 쇼핑을 활용, 조선일보 독자들이 파격적 할인가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서비스는 아이폰, 갤럭시S 등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갤럭시탭과 같은 태블릿PC용 조선일보 앱은 물론 조선닷컴(www.chosun.com ·사진)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평일 오전 9시에 인터파크의 공연, 패키지 여행 등 다양한 상품이 30~70% 할인된 가격으로 올라온다. 해당 상품은 24시간 동안 판매된다.

서비스 첫날인 24일엔 커피 전문점 '디 초콜릿 커피'의 음료 8종을 51% 할인해 판매한다. 캠핑용 텐트(코베아)도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려면 조선일보 앱을 다운로드해야 한다.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조선일보'를 검색하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조선일보 앱을 실행시킨 후 하단의 인터파크 배너를 클릭, 인터파크 회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구매까지 할 수 있다.

7월 8일까지 조선일보를 통해 소셜 쇼핑을 이용한 독자에게는 인터파크의 문화 서비스 전용 적립 포인트인 '하트'를 2매씩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공연 티켓을 증정한다. 문의) 1588-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