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성식 의원이 법률소비자 연맹이 주관하는 '제18대 국회 3년간 의정활동 종합평가회'에서 총점 116점 만점에 105점으로 종합 1위를 기록했다. 22일 국회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 의원 외에 한나라당 서병수·김기현·김금래·김옥이·박대해·이종혁·이진복·정옥임·정해걸 의원, 민주당 김재윤·김춘진·박선숙 의원, 미래희망연대 정하균 의원 등 14명이 헌정대상을 받았고,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 등 53명에게 헌정우수상이 주어졌다. 연맹은 본회의 출석률, 법안발의 현황, 국정감사 출석률 등을 합산해 종합점수를 매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