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경북 고령군 개진면의 한 감자밭에서 농민들이 개진감자 출하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개진감자는 낙동강 연안의 알칼리성 토질에서 재배되어 전분이 많고 저장성이 탁월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 타지역 감자보다 비타민이 풍부해 맛이 좋고, 감자의 모양새 또한 전국에서 최고로 꼽힌다.
입력 2011.06.21. 03:05
20일 오후 경북 고령군 개진면의 한 감자밭에서 농민들이 개진감자 출하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개진감자는 낙동강 연안의 알칼리성 토질에서 재배되어 전분이 많고 저장성이 탁월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 타지역 감자보다 비타민이 풍부해 맛이 좋고, 감자의 모양새 또한 전국에서 최고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