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최고 명문대로 손꼽히는 하버드대 합격생을 배출한 유학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6년 시작한 맛있는유학 '보스턴 기숙 프로그램'은 그간 졸업생들을 힐러리 클린턴 美 국무장관의 모교인 웨슬리대를 비롯해 존스 홉킨스대, 버클리대, 조지아 공대 등 미국의 톱 20위권 대학에 입학시켰고, 올해 졸업생을 배출한 지 3회째 만에 하버드대 합격생을 배출했다.
하버드대 등 수많은 명문대에 졸업생을 합격시킨 비결은 한국 학생들이 미국 교육시스템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고안한 프로그램에 있다. 우선 하버드대, 프린스턴대, MIT, 컬럼비아대, 다트머스대 등 미국 명문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강사들로부터 주 5일 매일 4시간씩 방과 후 교습을 받는다. 강사 일인당 학생 수가 2~4인 정도여서 개별적인 학습관리와 세밀한 강의가 가능하다. 매주 토요일에는 6시간씩 TOEFL, SAT, SSAT 등의 시험 대비 강의를 듣는다. 매주 다양한 주제로 에세이를 쓰고 첨삭지도를 받으며, '북 클럽(Book Club)'에서 3주마다 소설을 1권씩 읽고 에세이를 작성한다.
남녀가 별도로 사용하는 기숙사에는 학습 컨설턴트가 24시간 상주하며 학생들을 지도한다. 학습 컨설턴트는 모든 방과 후 교습 강사들로부터 학생 개인별 학습보고서를 받아 분석하고, 정기적으로 학교 교사들과 만나 학업성취도를 확인한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의 학부모에게도 주간 단위 보고서를 보낸다.
고2~3 학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하버드대에서 실제 하버드생과 함께 강의를 듣는다. 이를 통해 대입 원서 작성 시 아이비리그 수준의 강의를 소화해내는 능력을 증명할 수 있다. 매년 스키캠프, 미국여행 등의 과외활동에도 참여하며, 매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야외활동을 통해 미국 문화까지 습득한다.
보스턴 기숙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맛있는유학은 미 명문대 진학 대비 보스턴 기숙프로그램의 2011년 9월 학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8학년부터 11학년까지이며 내신성적과 인터뷰를 통해 선발한다.
●설명회 일정: 6월 21일(화), 23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 도곡동 맛있는유학센터
●문의: 1588-0598 http://uhak.delienglis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