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로 유명한 세계 최대 의류 제조업체 VF가 아웃도어 업체 팀버랜드를 18억달러(주당 43달러)에 인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웃도어 장비 비중을 늘려 전 세계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팀버랜드는 최근 임금과 교통비 같은 비용이 순익을 갉아먹으면서 지난달 23년 만에 최저 수준까지 급락했었다. 하지만 이날 인수합병 소식이 전해지면서 팀버랜드 주가는 장 초반 42%까지 급등했다.
'노스페이스'로 유명한 세계 최대 의류 제조업체 VF가 아웃도어 업체 팀버랜드를 18억달러(주당 43달러)에 인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웃도어 장비 비중을 늘려 전 세계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팀버랜드는 최근 임금과 교통비 같은 비용이 순익을 갉아먹으면서 지난달 23년 만에 최저 수준까지 급락했었다. 하지만 이날 인수합병 소식이 전해지면서 팀버랜드 주가는 장 초반 42%까지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