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컨트리 싱어 리앤 라임스(28)가 섹스 비디오 파문을 일으키고 있어 온통 화제다.
라임스는 지난해 배우자가 있는 상태에서 드러내놓고 바람을 피워 '불륜 아이콘'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연예인이다.
타블로이드 주간지 '스타' 매거진에 따르면 라임스의 섹스 비디오는 이삿짐 트럭에서 우연히 발견됐다.
그의 섹스 파트너는 첫 남편인 딘 쉬어메트. 보도에 따르면 부부가 실 한오라기 걸치지 않은 채 섹스에 몰두하고 있어 지금까지 공개된 연예인들의 섹스 비디오 중 가장 강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라임스의 매니저는 "대꾸할 가치도 느끼지 못한다. 리앤은 섹스 비디오를 찍은 적이 없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그래도 파문이 가라앉지 않자 라임스는 직접 자신의 트위터에 "(섹스 비디오가) 있다면 그건 가짜다. 난 그런 비디오에 관심조차 없다"는 내용의 문자를 띄웠다.
라임스는 지난해 12월 첫 남편과 헤어진 후 곧바로 자신의 불륜상대였던 에디 시브리언(37)과 정식 결혼했다. 시브리언은 인기미드 'CSI: 마이애미'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으나 불륜으로 인해 드라마에서도 퇴출돼 현재 '무직'이다.
한편 라임스와 시브리언은 최근 불륜커플을 소재로 한 리얼리티쇼를 제작하겠다고 발표해 빈축을 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