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몽블랑문화재단은 제20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의 한국 수상자로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을 선정했다. 윤 회장을 비롯한 12개국 수상자에게는 순금으로 제작된 펜이 주어지며 수상자가 선정한 단체에 1만5000유로의 문화 후원금이 전달된다.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오후 6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