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 등 광주시 투자유치단은 8일 재독 교포가 운영하는 랜서사와 광주에서 생산하는 LED 제품 8000만달러 상당을 수출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랜서사는 현재 프랑크푸르트 시청과 도시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지하 주차장 조명 교체 프로젝트를 수주받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자동차 내연기관 생산회사인 오스트리아 AVL사와 클린디젤자동차부품 개발을 위한 연구협력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광주테크노파크는 네덜란드 필립스 조명과 함께 연구개발 네트워크인 '유레카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