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근 기자

광주 북구 동림동 옛 산동교가 현충시설로 등록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34년에 건설된 옛 산동교(228m)는 광주와 장성을 잇는 신작로의 일부로 물자 등 수송을 위해 6·25 전쟁 당시까지 관문역할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