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G워너비 출신 가수 채동하(30, 본명 최도식)가 27일 서울 불광동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 됐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어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故 채동하의 부검은 30일에 실시할 예정이며 혜화동 서울대 병원에 빈소가 차려 졌다.
조병관 기자rainmak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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